연 2회 점검, 363일의 공백
대다수 산업·생활 안전 점검은 연 1~2회 수기로 진행됩니다. 나머지 363일 동안 균열·누출·과열·가스 누적은 사람의 눈 밖에서 자라납니다.
현재의 안전관리는 사후 점검 중심으로 작동합니다. 그 사이 위험은 매일 누적됩니다.
대다수 산업·생활 안전 점검은 연 1~2회 수기로 진행됩니다. 나머지 363일 동안 균열·누출·과열·가스 누적은 사람의 눈 밖에서 자라납니다.
산업재해의 90% 이상은 사전에 감지 가능한 패턴을 남깁니다. 사후 보고서는 항상 같은 결론을 반복합니다 — "조짐은 있었다."
중대재해처벌법·스마트시티 안전망 정책으로 안전관리 솔루션은 연 12조 원 규모의 의무 시장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INFERA의 기술은 미세 신호에서 위험의 전조를 추출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진동·음향·열·가스·영상 신호를 단일 시계열로 정합합니다. 단일 센서가 놓치는 복합 위험을 융합 신호로 포착합니다.
자체 학습된 시계열 이상탐지 모델이 위험의 전조를 분리합니다. "지금 위험한가"가 아니라 "곧 위험해지는가"를 답합니다.
현장 엣지 노드는 끊김 없이 자체 동작하고, 클라우드는 학습·관제·연동을 담당합니다. 네트워크 장애에도 감시는 멈추지 않습니다.
4단계 파이프라인이 24시간 끊김 없이 작동합니다.
현장 센서가 진동·음향·열·가스·영상을 1초 단위로 수집합니다.
엣지 노드의 모델이 신호를 정합하고 20종 위험 패턴을 식별합니다.
시계열 모델이 사고로 이어질 확률과 잔여 시간을 산출합니다.
담당자·관제센터·연계 시스템으로 0.3초 이내 다채널 알림이 발송됩니다.
산업현장과 생활공간, 서로 다른 환경에 맞춰진 INFERA의 두 제품 라인.
고온·고압·고진동 환경에 특화된 산업용 엣지 노드와 관제 콘솔. 기존 SCADA·DCS와 연동되어 도입 첫날부터 가동됩니다.
공동주택·학교·상업시설에 설치 가능한 소형 노드와 시민형 알림 채널. 지자체 통합관제와 결합해 도시 전역에 안전망을 형성합니다.
회전기계·배관 350개 지점에 FERON 엣지 노드 배치. 기존 점검 인력 1팀 분의 작업을 상시 자동 모니터링으로 대체합니다.
관내 1급 안전관리 대상 시설 120개소에 FERI 도입. 관제센터·119와 직결된 다채널 자동 경보로 골든타임을 확보합니다.
다중 신호 융합·시계열 이상탐지·엣지 추론 최적화에 이르는 핵심 기술 전 영역을 INFERA가 직접 설계하고 권리화했습니다.
INFERA가 안전관리 산업에 가져오는 패러다임 전환.
현장 센서 → INFERA 코어(엣지·클라우드) → 관제·알림 메쉬로 이어지는 단일 파이프라인.
현장 적용형 엣지 노드 프로토타입 — 산업 등급 방진·방수 설계.
INFERA는 안전을 운에 맡기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우리의 기술은 우주·항공에서 검증된 미세 신호 처리 역량에서 출발해, 산업과 생활 현장의 위험을 사전에 분리해내는 데 집중합니다.
우리는 안전관리 산업이 사후 보고가 아닌 사전 예측의 영역으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INFERA는 이 전환의 가장 첨예한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극한 환경에서 단 하나의 이상도 놓치지 않는 우주·항공 등급의 미세 신호 처리 경험이 INFERA 코어 알고리즘의 출발점입니다.
고속·고진동·고열 조건에서 다종 센서를 실시간 융합 판단하는 항공 기술이 INFERA의 멀티센서 코어로 산업·도시 현장에 옮겨졌습니다.
모든 시설이 스스로의 상태를 말하고, 모든 위험이 발생 전에 식별되는 사회. INFERA는 안전관리를 비용이 아니라 신뢰의 기반으로 만드는 인프라가 되겠습니다.
담당 매니저가 1영업일 이내로 회신드립니다. 기술 자료·견적·PoC 제안을 함께 보내드립니다.